오늘 너무 한게 없는거 같지만
그래도 TIL 작성은 해야하니..스타뜨
1. 오늘 학습 키워드
'가로막힌 하루'
학습 키워드를 꼽기에는 오늘 학습을 매우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오늘은 어제 작성한 기획서를 토대로 ai로 이미지를 생성해서 피그마로 배너를 제작해보는 것이었는데
어제 기록한것처럼 기획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처음부터 작성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았고, 그래서 일단 작성한 기획서를 토대로 필요한 이미지를 생성해보고자 했다.



이 세가지의 이미지를 토대로 나노바나나를 이용해서 합성을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여기서 제품의 위치를 바꾸고 싶어졌다. 가운데에 인형을 오게 만들고 싶었고, 또 배경의 목화솜이 너무 제품에 가까이 있는 것 같아 위로 올려달라고 했는데,,,
무료버전을 쓰다보니 오늘 사용가능한 횟수를 다 사용해서 GPT로 넘어갔다.
그래서 원하는 이미지를 설명했는데

그냥 울고싶어졌다.(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만들어보니

여기까지 완성!
근데 이제 인형의 포즈가 애매한거 같아서 인형을 왼쪽의 제품을 살짝 껴안는 것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크기가 너무 커져버려서...갑자기 거대한 뚱땡이가 되어버린것이다...(오마이갓. 심지어 아주 표독스러워 보여서 군침이 싹돌거 같은 표정이다.)
그러다가 GPT도 오늘 한도를 초과해서 이번엔 소라ai 로 넘어가서 작업했고

여기까지 완성했으나...!
이번에는 글자들이 깨져서 여기서 또 고생고생을 했는데
또 한도를 초과해서 그만뒀다...(무료의 삶이란...)
그런데 어느덧 마칠 시간이 다되었는데, 기획서를 하나 더 만들어서 다시 작성해보려고 한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명확한 것이 없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오늘 이미지를 제작해봄으로서 내 머릿속에 명확한 이미지가 없으니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실력에 비해서 고퀄을 만들어내고 싶어하는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 욕심인 것 같기도...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AI로 이미지를 수정하는게 제일 어렵다!!!
이유는 내가 원하는 방향성을 글로쓰는것이 어렵고 두번째는 ai 가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먹여줘야하는데 그거또한 나의 몫이라...아무튼 어려웠다..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기획서를 토대로 다시 이미지 생성해서 제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