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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사전캠프] AI 디자이너_9일차 Figma&Ai Literacy 수강

pwyrm 2026. 2. 24. 20:13

오늘은 개별 강의 수강으로 진행된 9일차

TIL 시작.

 

1. 오늘 학습 키워드

'디자인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피그마 강의가 많이 밀려있어서 오늘은 피그마부터 강의를 들었다.

피그마 활용에 앞서 3강의 초반강의는 실무에 있어서 필요한 기초와 개념들을 주로 설명하는 강의였다.

파운데이션과 컴포넌트 등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 와 그 용어들의 개념들을 차근차근히 설명해주셔서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그리고 컬러와 폰트 관련해서도 설명을 하는 강의가 있었는데 이 강의가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도 아니고, 배우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도 툴 정도만 알고 있었고 RGB나 CMYK는 개념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는 나같은 문외한들도 너무 큰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헥사코드라는 말도 처음 들었고, 그 코드가 어떤 진법으로 되어있는지도 몰랐었고, 포인트 컬러나 색상 균형 등 디자인에 있어서 기본지식? 디자인을 하려면 이러한 개념은 알고 있어야한다! 라는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폰트 또한 내가 감으로 행간이나 자간 등을 정했었는데, 여기에도 공식? 같은 것이 있어서 앞으로 디자인 할 때 참고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물론! 디자인에 있어서 정해진 답은 없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분이다.

그리고 마스터 컴포넌트와 디자인 시스템까지 수강을 하였는데, 디자인 시스템까지 듣고나니 내가 사용하는 어플들 하나하나가 한 사람이 그냥 뚝딱! 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협동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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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이 꽤 길어서 그래도 AI Literacy 조금 들어야겠다...해서 3강을 다 수강하지 못한 채 다른 강의를 들었는데 이 강의도 다 못들었다. 그래도 오늘 배운 것을 정리해보자면

1-5강은 1-4강에서 이론으로 배운 것들을 응용해보는 강의였다. 

chat GPT를 이용하여 제로 샷, 퓨샷, COT 등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하여 보고서를 작성해보았는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새삼 느꼈다. 

그리고 GPT한테는 다정하지 말아야겠군...도 생각했다. 😂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기본의 중요성'

어제와 같이 강의로 진행되어서 오늘도 계속 강의만 수강했는데, 기본이라는것이 왜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나는 기본이 없었기 때문에 중구난방식의 이미지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는데, 기본이 잡히니 앞으로는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시작할 때의 두려움은 사라진 것 같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큰 문제점은 없지만, 강의가 너무 많이 밀려있어서 빠르게 들어야겠다는 생각...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피그마 3-3 강의 후반부에 자막이 영상과 안맞아요..)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내일은 실습이 예정되어 있는데, 실습이 빠르게 끝난다면 강의도 수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