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내일배움캠프 사전캠프] AI 디자이너_8일차 브랜드 콘텐츠 디자인 실습 및 강의수강

pwyrm 2026. 2. 23. 18:22

7일차에 해야했던 브랜드 콘텐츠 디자인 제작과 강의수강까지.

오늘의 TIL 시작.

 

1. 오늘 학습 키워드

'내가 생각하는 기획서와 디자인이 잘 만들어졌는가?'

앞서 6일차에 작성했던 기획서를 토대로 7일차에는 캔바를 이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예정된 일정이 있어서 당일에 못하고, 8일차에 제작하게 되었다.

 

첫번째 기획안

작성이 어렵다면 문서에 예시 확인!
  1. 타깃: 2030
  2. 콘텐츠 목적: 어려운 취업, Ai가 필수인 요즘 AI로 디자인부터 실무까지
  3. 핵심 메시지: AI, 써보지 말고 써먹어보자.
  4. 톤앤매너: 옐로, 블랙,신뢰감
  5. 참고 이미지 스타일

첫번째 기획안은 '야나두' 광고에서 색깔을 착안하여 작성하였고, 앞서 GPT에게 작성해 달라고 했던 기획서를 토대로 간단하게 정리했었다.

캔바를 통해서 여러가지 템플릿과 요소들을 이용하여 아래의 작업물을 완성했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는 날카롭고 전문가가 있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보니 생각보다 귀여운? 느낌이 들어서 아쉽다. 

 

두번째 기획안

작성이 어렵다면 문서에 예시 확인!
  1. 타깃: 이직하려는 사람.
  2. 콘텐츠 목적: 내일배움카드 발급 및 수강까지.
  3. 핵심 메시지: “지금 필요한 건, 더 나은 이력서가 아니라 더 단단한 실력입니다.”
  4. 톤앤매너: 깔끔함
  • 메인: 소프트 네이비 (#243447)
  • 서브: 아이보리 화이트 (#F8F9FA)
  • 포인트: 차분한 블루 (#4A90E2)
  1. 참고 이미지 스타일

두번째 기획안은 깔끔하고, 사람들 캐릭터를 써보고 싶어서 가지고 오게 되었다. 삼성카드 광고였던 기억이 난다.

 

캔바로 제작한 이미지. 이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저 3번째 사람의 눈에서 눈물(?) 같은게 흘러내리는데...저걸 수정하려니 이 느낌이 날아갈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다. 아마 일러스트나 포토샵으로 후작업을 했으면 저 눈물도 없앨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내일배움카드를 강조하고 싶어서 카드 이미지를 생각하고 생성했는데, 그랬더니 핵심메세지가 조금 눈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게 조금 아쉬움 포인트.

 

이렇게 해서 슬랙에 제출하고 마무리했다.

 

그리고 오늘은 강의 수강까지 진행했다.

피그마 2강과 AI Literacy 4강을 수강했다.

먼저 피그마부터 정리해보려 한다.

 

피그마 2강에서 배운 것은 프레임, 그룹, 부모-자식, 오토레이아웃, 컨스트레인트, 프레임 리사이징, 포지션이다.

(이렇게 나열하니 엄청 많다.이걸 다 쓰자니 TIL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간추려서 적어야겠다.)

 

먼저 프레임은 간단하게 말하면 보여지는 공간? 일러스트로는 대지와 비슷한 개념인 것 같다. 

그룹은 내가 만든 개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 사실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함.

 

이후 영상을 보면서 프레임, 그룹의 활용을 해보았고, 비교적 어렵지 않은 개념이라서 다음 강의로 넘어갔다.

 

부모-자식의 개념은 어렵지 않았지만 오토레이아웃과 컨스트레인트의 개념이 조금 어려웠다.

강의하시는 분도 이게 쉬운 개념이 아니라서 꼭 3번정도 반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하셨으니

꼭 시간날 때 하나씩 해보아야 겠다. 

 

피그마 2강 과제까지 마무리하고 AI Literacy 4강으로 넘어갔다.

4강에서는 LLM모델에게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 기법들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강의였다.

아마 이 강의가 제일 궁금해서 수강했던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도 포함)

 

LLM에게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이유는 정체성, 사용자, 주 임무를 입력시키기 위함이다.

그래서 보통 GPT에 입력할 때 '너는 이제 광고 마케터야' 등 이렇게 붙이는 것도 LLM에게 정체성을 임무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하는 것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며, 총 6가지의 방법이 있다.

나는 그중 생각의 나무(Tree of Thoughts)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오늘의 과제를 해보았다.

 

나는 일단 내 요즘 고민인 피부가 떠올랐고, 앰플이나 토너 등 스킨케어 화장품에 대해 마케팅 디자인을 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 어떤 성분을 강요해야하는지를 알기 위해 푸석푸석한 피부와 여드름성 피부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했고, 아래는 GPT가 생성해낸 답변이다.

1단계: 문제 원인 분기 (푸석함 + 여드름 동시 발생)

대안 A: 수분 부족형 지성 (속건조 + 피지 과다)

  • ✔ 장점: 두 증상이 동시에 설명 가능
  • ✔ 현실성 높음 (가장 흔한 케이스)
  • ✖ 단순 유분 과다와 구분 필요

대안 B: 장벽 손상 (과한 각질 제거/레티놀/클렌징)

  • ✔ 푸석함 + 트러블 동시 유발 가능
  • ✔ 최근 화장품 변경 시 강력 후보
  • ✖ 사용 이력 없으면 가능성 낮음

대안 C: 생활요인 (수면 부족, 스트레스, 식습관)

  • ✔ 여드름 악화와 직결
  • ✔ 전신 컨디션과 연결
  • ✖ 푸석함 직접 원인으로는 약함
👉 가장 가능성 높은 경로: A + B (수분 부족 + 장벽 손상 복합)
→ 이 조합이 “푸석 + 트러블 동시 발생”을 가장 잘 설명함.

2단계: 해결 전략 방향 설정

대안 1: 강력한 여드름 치료 우선 (살리실산, 벤조일퍼옥사이드)

  • ✔ 염증 진정 빠름
  • ✖ 장벽 더 무너질 위험
  • ✖ 푸석함 악화 가능

대안 2: 수분 공급 집중 (히알루론산, 수분크림 레이어링)

  • ✔ 푸석함 개선
  • ✔ 피지 과다 완화 가능
  • ✖ 이미 생긴 염증에는 즉각적 효과 약함

대안 3: 장벽 복구 중심 접근 (저자극 + 진정 + 최소 루틴)

  • ✔ 수분/트러블 동시 개선 가능
  • ✔ 재발 방지에 유리
  • ✖ 즉각적 여드름 압출 효과는 없음
👉 최적 전략: 3번 (장벽 복구 중심)
이 상태에서 공격적 트러블 케어는 오히려 악화 가능성이 높음.

3단계: 구체적 실행 방법

선택지 A: 스킨케어 리셋 2주

  • 저자극 클렌저
  • 약산성 토너
  • 판테놀/세라마이드 크림
  • 자외선 차단
✔ 근본 해결
✔ 피부 회복 기반 마련
✖ 즉각 드라마틱 변화는 느릴 수 있음

선택지 B: 진정 앰플 추가 (병풀, 마데카소사이드)

✔ 염증 빠르게 가라앉힘
✔ 장벽 회복 보조
✖ 과한 레이어링 시 모공 막힘 가능

선택지 C: 피부과 방문 (염증주사 + 약처방)

✔ 빠른 개선
✔ 염증성 여드름에 효과적
✖ 비용/시간 소요
✖ 일시적 해결 가능성

최종 선택 경로

1️⃣ 장벽 복구 중심 루틴으로 1~2주 리셋
+
2️⃣ 염증성 여드름만 국소 진정 케어

🔥 최종 답: 가장 효과적인 방법

실전 루틴 요약

  • ✔ 아침: 약산성 클렌저 → 수분 토너 → 세라마이드 크림 → 선크림
  • ✔ 저녁: 약산성 클렌저 → 진정 앰플 (병풀) → 장벽 크림
  • ❌ 중단: 각질 제거, 레티놀, 고농도 산 성분

왜 이게 가장 효과적인가?

푸석함은 수분 부족 신호,
여드름은 피부 방어 시스템 붕괴 신호.

둘을 동시에 잡으려면
→ “피지 제거”가 아니라
→ **“피부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해주었는데, 확실히 내가 평소에 하는 것보다는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답변이 돌아와 신기했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조금 더 나아가기'와 '기초구성의 중요성'

오늘은 디자인과 AI에 대해서 조금 더 지식을 쌓는 날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번에 작성했던 기획안을 토대로 디자인을 생성했는데, 기획안이 없었으면은 아마 디자인도 만드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을까. 처음 단계가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피그마와 AI Literacy 강의를 들으며 조금 더 기술(?)을 습득해서 오늘은 한걸음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크게 어려운 문제점은 없었으나 피그마 강의에서 오토레이아웃 개념과 컨스트레인트 개념이 아직 자리잡히지 않아서 이 개념을 자리잡힐 때까지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내일 강의도 개인 수강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AI Literacy 1-5 수강, 피그마 3강 수강으로 학습하고, 시간이 남으면 오토레이아웃과 컨스트레인트를 재수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