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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사전캠프] AI 디자이너_6일차 브랜드 콘텐츠 디자인 실습

pwyrm 2026. 2. 19. 18:11

5일차 같은 6일차.🥲

오늘의 TIL 기록 시작.

 

1. 오늘 학습 키워드

브랜드 콘텐츠, 기획자

오늘은 다른 브랜드 콘텐츠 기획에 대하여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고 기획의 3단계
타깃: 누가 이 콘텐츠를 보게 될까?
목적: 이 광고로 어떤 행동을 유도할까?
메시지: 어떤 문장이나 이미지로 마음을 흔들까?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광고이지 않을까?

흔한 지하철, 버스정류장 외에도 사이트배너, 팝업창 등 아주 다양한 곳에서 광고를 접한다.

나도 몇몇 광고에 홀려서 구매를 한 적도, 구독을 한 적도 있다.

오늘의 수업은 브랜드 광고를 간단히 분석을 해보고, 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배너 만들기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까지 진행되었다.

 

나의 머릿속에 가장 떠오르는 것의 브랜드 광고를 서치해, 그 광고가 어떤 문구(후킹이라고 해야하나?)를 작성했고, 폰트와 톤앤매너 등을 분석하는 것을 먼저 진행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네이버멤버쉽플러스' 였다.

왜냐하면 내가 광고에 홀려서 (갓) 구독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네이버멤버쉽플러스를 간단하게 분석해보고 다음으로 떠오른 것은 K-PASS, 교통카드이다.

기후동행카드를 쓰다가 K-PASS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요즘 모두의 패스라고 해서 다른 유형의 패스? 가 나왔다길래 예전에 비교분석까지 했던 모습이 떠올라가지고 브랜드 분석을 해보았었고,

마지막으로는 갤럭시 AI광고가 생각이 나서 분석해보았다. 갤럭시 AI 광고를 보고 아이폰을 쓰던 내가 그 광고를 보고 갤럭시로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서...! 

이렇게 3가지를 분석해서 작성까지 완료했다.

 

그 후에는 내일배움캠프 AI콘텐츠디자이너 배너 디자인을 위한 기획서 작성하기였다. 

기획서를 작성해본적이 정말정말 손에 꼽을정도로 없어서 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프롬포트를 같이 주셨어가지고 주신 프롬포트로 활용해서 2030세대와 이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획서를 gpt가 작성해줬다. 물론 처음부터 짜잔하고 깔끔한 기획서를 작성해주지 못해서 여러번 골머리를 앓았다...

 

<이직자 대상>

🔵 내일배움캠프 스파르타캠프 웹배너 기획안 (이직 타깃 리디자인)

1️⃣ 핵심 콘셉트 요약

“이직을 고민하는 지금, 준비는 하고 있나요?”
이직은 결심보다 ‘준비’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결단을 부추기지 않습니다.
대신,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실력과 자신감을 제공합니다.

감정 흐름:
막연한 고민 → 구체적인 준비 → 자신 있는 이직

2️⃣ Hook – Value – CTA 구조

🪝 Hook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또는
“다음 회사를 고민 중이라면,”

💡 Value

“지금 필요한 건, 더 나은 이력서가 아니라
더 단단한 실력입니다.”

“스파르타하게 배우고, 실무로 증명하세요.”
  • 실무 중심 커리큘럼
  • 포트폴리오 완성
  • 빠른 역량 강화

🎯 CTA

“이직 준비 시작하기”
“실력부터 준비하기 →”
“스파르타캠프 자세히 보기”

🎨 디자인 방향

컬러

  • 메인: 소프트 네이비 (#243447)
  • 서브: 아이보리 화이트 (#F8F9FA)
  • 포인트: 차분한 블루 (#4A90E2)
👉 강한 대비보다는 안정감 중심
👉 버튼은 선명하지만 과하지 않게

폰트

  • 헤드라인: Bold (짧고 직관적)
  • 바디: Regular
  • 줄 간격 넉넉하게 → 여백 강조

이미지 톤

  • 창가에서 노트북을 보는 직장인 (자연광 느낌)
  • 책상 위 이력서 + 노트북 화면
  • 밝고 차분한 색감
  • 참고 스타일처럼 텍스트 중심 레이아웃

✨ 카피 3종 제안

1️⃣ 감성형

“이직을 고민하는 시간도
준비가 되면 달라집니다.”

“막연함 대신, 확신을.”
CTA:
“이직 준비 시작하기”

2️⃣ 실용형

“이직 성공의 시작은
실력 준비입니다.”

  • 실무 중심 학습
  • 포트폴리오 완성
  • 빠른 성장 체감
CTA:
“지금 준비하기 →”

3️⃣ 바이럴형 (담백 트렌디)

“요즘 이직 잘하는 사람들,
준비부터 다릅니다.”

CTA:
“나도 준비 시작하기”

📌 클릭률 전략 포인트

  • 자극 대신 ‘공감 문장’
  • 문장은 최대 2줄
  • 버튼에 동사형 사용
  • ‘이직’ 단어는 헤드라인에 명확히 노출
원하시면,
🔹 AI 역량 강조 버전
🔹 연봉 상승 중심 버전
🔹 30대 직장인 타깃 세분화 버전

이 중 하나로 더 디테일하게 확장해볼까요?

<2030 대상>

1️⃣ 핵심 콘셉트

🎯 콘셉트

“AI, 할 줄 아는 사람 말고. AI를 이끄는 사람.”

요즘은 AI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다루는’ 사람이 앞서갑니다.

그리고 결국
앞서간 사람이 기회를 만듭니다.

배우는 단계에서 멈추지 않고
실무까지 연결되는 AI 역량.

AI를 따라가는 커리어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이끄는 커리어.

2️⃣ Hook – Value – CTA 구조

🎯 HOOK (리더십 + 언어 전환형)

  1. “AI, 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이끄는 사람은 적습니다.”
  2. “AI를 배웠다 말하지 말고, AI를 다룬다 말하세요.”
  3. “요즘 차이는 경험이 아니라 숙련도.”
  4. “AI를 쓰는 사람과, AI로 만드는 사람.”
👉 ‘안다 vs 다룬다’
👉 ‘쓴다 vs 만든다’
자연스러운 대비 구조의 언어유희.

💡 VALUE

✔ AI 디자인 실무 중심 커리큘럼
✔ 프로젝트 기반 포트폴리오 완성
✔ 취업 연계 지원

단순 이론이 아니라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

이력서에 적는 AI가 아니라
면접에서 보여주는 AI.

🚀 CTA

👉 AI 역량 갖추기
👉 실무부터 시작하기
👉 지금, 앞서가기

3️⃣ 디자인 방향 (신뢰 + 리더십)

🎨 컬러 전략

  • 딥 네이비 블랙 → 안정감, 권위, 전문성
  • 골드 톤에 가까운 옐로우 → 리더십, 프리미엄 강조
  • 화이트 여백 충분히 활용
노랑을 밝은 형광이 아니라
차분한 골드 옐로로 사용해
“가볍지 않은 에너지” 연출.

✍ 폰트 방향

  • 굵은 헤드라인 + 정돈된 서브카피
  • 자간 여유 있게
  • 짧고 단단한 문장
  • 느낌표 최소화

📷 이미지 톤

  • 20~30대가 실제 작업 중인 장면
  • AI 디자인 결과물이 화면에 보이는 구성
  • 과장된 제스처 X
  • 집중한 표정, 차분한 분위기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게.

4️⃣ 카피 3종

💛 감성형 (리더십 중심)

AI를 안다는 것과
AI를 다룬다는 건 다릅니다.

요즘은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앞섭니다.

AI 디자인부터 실무까지.
👉 지금, 역량을 갖추세요

🛠 실용형

AI 디자인 실무
프로젝트 기반 포트폴리오
취업 연계 지원

AI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과정.

👉 실무부터 시작

🚀 리더십형 (언어 대비 강화)

AI를 쓰는 사람
AI로 만드는 사람

선택은 다릅니다.
결과도 다릅니다.

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 앞서가는 선택

🎯 전략 포인트

  • 억지스러운 단어 결합 제거
  • ‘안다 vs 다룬다’ 같은 대비형 언어유희 유지
  • 신뢰감 있는 톤으로 리더십 이미지 강화
  • 2030이 “성장”과 “차이”를 느끼게 만드는 구조
  • 취업을 직접 압박하지 않고, 역량 중심 설득

 

내가 '야 너두? 야 나두!' 처럼 언어유희를 써달라고 하니까 재미없고 딱딱한 형식으로만 만들어줘서 좀 많이 어려웠다. 

두개를 작성했는데, 좀처럼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만족스럽지는 못한 것 같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가치'

오늘 브랜드를 분석하면서 느낀 것이 내가 광고하고자 하는 것의 가치가 무엇일까라는 것을 생각했다.

내가 먼저 가치를 알아야 광고하고 디자인까지 생각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일단 광고 분석이라는 것이 생소했다. 그냥 넘기기에 바빴던 광고들도 하나하나 눈여겨봐야하고 분석하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마냥 멋져보이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정말 디자인을 상상하거나 보는 눈이 정말 없다는 것. 좀 더 디자인을 많이 보고 분석하고 해야할 것 같다.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내일은 캔바를 이용해서 오늘 작성한 기획안으로 디자인을 한다고 했으나! 내일은...일전에 잡힌 약속이 있어서 수업은 수강하지 못할 것 같다. 내가 따로 캔바를 이용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