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IL 스따뜨
(매번 TIL을 작성이 간단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그래도...쓰기!)
1. 오늘 학습 키워드
'리디자인'
오늘은 배너, 앨범커버, 북커버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에서 좀 더 보완하여 리디자인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배너는 매머드 커피의 사이트에 있는 딸기 음료 메뉴 이미지의 배너를 리디자인 해보려고 했다.
(회사 다닐때 많이 마셨다)

이 배너를 리디자인 해보려고 했고 선택한 이유는
1. 딸기 메뉴인지 사진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순간 수박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음)
2.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
였다. 근데 이제 리디자인을 하려고 하니 ai 가 골머리를 썩히기 시작한 것(!)
내 파트너는 AI면서 내 적도 AI인듯하다(...)
Image FX는 레퍼런스를 넣을 수가 없어서 다 글자로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게 꽤나 어려웠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와 도출해주는 이미지가 너무나도 달라서 GPT의 힘을 빌리기도 했고 나노바나나, Sora ai 등 여러가지 ai들의 힘을 빌려서

좀 더 딸기스러운 이미지를 도출해봣으나, 너무 화려한가?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좀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보류했다.
(그리고 무료 생성도 다씀...결제할까말까 2035724987289번 고민했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리디자인을 할거라면 차근차근히 기획해보기'
image FX를 내가 왜 잘 쓰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했을때 도출한 답은 아마 곧바로 전체를 바꾸려고 해서인 것 같다.
어떤 점이 문제이고, 어떤 점이 좋고 이런것을 나눠서 생각해봐야하는데 그냥 무작정 '바꾸자!' 로 되어서 내가 원했던 이미지는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은?

이게 image FX로 만든건데 이 딸기주스의 질감을 만들어내기까지가 시간이 꽤 걸렸다.

가장 처음에 만든거. 아주아주 딸기시럽+물 스러운 질감이 나를 괴롭혔다.
아무튼 저 주스에서 좀 더 우유의 느낌을 빼야할 것 같아서 내일은 더 열심히 AI와 씨름할 것이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무료 생성의 한계를...오늘 겪었다.
이거이거...다 구독하려면은 238419847189원 들거 같은데 이것도 써보고 싶고 저것도 써보고 싶고 써보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서 문제.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내일도 AI와 씨름이 될 것이다. 내일은 image FX 위주로 이미지들을 생성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