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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사전캠프] AI 디자이너_14일차 강의 수강&특강

pwyrm 2026. 3. 4. 18:32

벌써 3월이라는게 안믿긴다요...

TIL도 시작

 

1. 오늘 학습 키워드

오늘은 피그마 5강을 수강했고, AI 콘텐츠 디자이너에 대한 특강이 있어서 신청하여 특강까지 진행했다. 하마터면 못들을뻔했다...!)

오늘 피그마는 화면 디자인 개념 및 실습을 배웠는데, 앞서 실습했던 것들을 가지고 화면 디자인을 만들어보는 것이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작업이었지만 내가 만들었던 것들이 화면 속 요소들이 되고 움직이는 것까지 해보니 피그마라는 것이 엄청 신기하게 보였다. 

화면 디자인 실습

처음 피그마를 했을때는 '일러스트랑 다를게 없나...'했는데 이런 화면을 직접 만들고, 또 애니메이팅까지 하니 '오오' 하면서 뭔가 앱 개발자 된 기분이었다. (물론 아님)

 

그리고 4시부터는 에이핫 디자이너님의 1시간짜리 특강이 있었는데, AI 콘텐츠 디자이너는 무엇이고, 요즘 시장에 AI가 왜 필요한지까지. 그리고 한계점과 내일배움캠프를 추천하는 이유까지 설명해주셨고, 이후 QnA를 진행해주셨다.

지금까지 사전캠프를 들어보니 아직까지는 나랑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이 캠프를 듣고 싶었던 이유는 AI를 좀 더 잘 다루기 위해서라는 1차원적인 목표가 있었는데, 디자인까지 배워야하니 조금 머리가 아픈 부분이긴 하다.

그러나 요즘은 툴만 다룬다고해서 장땡인 것이 아니라 0부터 10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니 고민이 들었던 부분은 어느정도 해결이 된 것 같지만, 앞으로 이 스파르타를 내가 견딜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걱정도 든다.

왜냐면...난 너무 게으르기 때문...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하는 게 좋기는 하지만 버틸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갑자기 신세한탄 주저리가 된 것 같지만, 아무튼 특강은 너무 재밌었고 에이핫님의 그 디자인들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나도 그런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모두의 질문이 내 질문인것처럼 들으면서 QnA까지 마무리했다.

 

이후 다시 피그마를 들었고, 얼마 안남았지만 조금 더 들어야한다. (흑흑)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오늘 특강을 들으면서 내내 이 질문이 떠나가지 않았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곳에서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여기까지 온걸까?

명확하게 생각해보지 않아서...앞으로의 숙제가 될 것 같군.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큰 에러는 없으나....복습을 못했다는 것. 

4시간이 진짜 길면서 짧다는 것을 오늘 또 느낌.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피그마 5강 완강하고...! 내일은 과제가 있는 것 같던데 과제를 진행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