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학습 키워드
오늘은 피그마4강과 AI Literacy 1-6강을 수강하였다.
피그마는 컴포넌트와 프리퍼티의 개념을 알고, 지난시간에 만든 버튼 컴포넌트를 이용해 속성을 부여하여 수정하는 것까지 진행해보았다.
개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사실 이렇게 한번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어서...내일 한번 더 복습해야할 것 같다.
이후에 배리언트와 프로퍼티에 대한 개념을 듣고 피그마 실습을 진행했다.

오늘 실습한 것들.
피그마는 알면 알수록 재밌는데 그만큼 복잡한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아직 개념이 다 안들어와서 더더욱 그런 것 같다.
아무래도 복습이 꽤나 필요할듯.
이후 과제 제출하고 AI Literacy 1-6강을 수강하였다.
AI의 도덕적 윤리? 저작권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아마 AI쪽으로 관심있는 사람(특히 미술, 음악 하는 사람)들은 이 문제에 한번쯤은 직면해보았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과 음악으로 누군가가 AI를 학습시켜서 비슷한 느낌의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례를 종종 봐오기도 했다.
⚖️ 1. AI 생성물 저작권 인정 여부 분쟁📌 미국 Supreme Court: AI 생성물 저작권 여부
🎨 2. Midjourney 등 AI 이미지 생성기 저작권 소송📌 작가 개인 및 영화사들의 소송
📰 3. 언론사 vs AI 검색/생성 서비스 소송📌 Perplexity AI 사건
🎥 4. AI 트레이닝 데이터 문제 – 음악 산업 소송📌 Suno, Udio와 레이블 간 충돌
📚 5. AI 활용 콘텐츠의 저작권 인정 기준 논쟁🔍 ‘Zarya of the Dawn’ 사례
📌 기타 관련 분쟁·논쟁💠 AI 학습 데이터로 저작권 자료 무단 수집 여부가 전 세계 법정에서 문제 되고 있습니다 — 일부 판례는 “연구·텍스트 데이터 마이닝은 허용”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AI가 만들어낸 잘못된 법적 인용 사례 등에서 법적 문제로 이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
요것은 GPT가 찾아준 사례들.
아무래도 AI는 그저 받아들이는 대로 학습하는 것뿐이라 AI에게는 문제가 없음을 알고는 있다. 문제는 남의 것을 그대로 가져다가 AI에게 학습시키고, 자신의 것인것 마냥 행동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이지.
그래서 나는 이런일이 없으려면은, 그림이나 음악할 때 창작의 기록, 과정과 함께 있어야 저작권으로 등록할 수 있게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한다. 그 과정에 AI가 어떤 역할을 했는가를 따지고, 창작물에서 10%이상 차지하지 않아야지 저작권으로 등록할 수 있게 해야하지 않을까? (예를들어, 그림이라고 하면 구도? 아니면 색보정 정도?)
AI가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이런 문제직면을 보면 또 악으로 보이기도 하고 참 어려운 것 같다.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개념학습의 필요성'
오늘은 피그마를 좀 많이 공부했어서...피그마 위주로 적어보면 개념이 좀 부족해서 이해못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내일 시간이 괜찮으면 개념 정리만 다시 해야할 것 같다.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 내가 한 시도 - 해결 방법 - 새롭게 알게 된 점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큰 에러는 없었으나, 오늘 컨디션 이슈가 있어서 ㅠ___ㅠ 컨디션 조절 잘해야할듯.
그래도 큰 과제가 있는것이 아니여서 다행일지도.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내일은 피그마 5강까지 완강하고, 남은 시간에는 개념공부를 해야겠다.